블로그 노출이 잘되는 공식 ( 네이버 블로그, 티스토리 블로그) 8가지

블로그 노출이 잘되는 공식

블로그의 상위 노출이란 네이버 블로그에 내가 쓴 글의 제목을 검색했을 때 가장 상단에 가장 잘 보이는 것을 말한다. 그럼 이런 블로그의 상위 노출하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자.

네이버 블로그 노출 잘되는 방법

  1. 네이버 블로그는 오래전에 만든 블로그일수록 노출이 잘된다. 그러므로 최근에 블로그를 새로 만들었는데 노출이 안 된다면 이전에 사용하던 블로그를 부활해서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2. 모든 블로그가 그렇겠지만 네이버 블로그도 최신성을 따르므로 조금 노출이 되기 위해 시작했다면 최소 일주일에 두 번 이상은 꾸준히 글 정보를 업데이트해 주는 것 가장 좋은 방법이다.
  3. 각각의 글에 같은 주제의 전에 써두었던 다른 글들을 링크로 삽입하여 자신의 블로그 안에서 오래 머무를 수 있도록 한다.
  4. 업로드하는 사진의 장수는 노출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으므로 1장 이상 글의 내용에 적합한 사진을 올리고 유사 이미지에 걸리지 않으려면 사진을 찍을 때 소품을 추가로 더 넣어서 찍으면 된다.
  5. 글자 수는 정해져 있지는 않지만 되도록 길게 쓰되 읽기가 어렵지 않게 쓰면 좋다.
  6. 제목을 넣을 때는 미리 블로그 지수에서 내가 사용하려는 제목을 검색해 보아 지수가 적당한 것을 찾는 것이 좋다.
  7. 메인 키워드와 서브 키워드를 적절히 섞어서 사용하면 상위 노출이 되기가 쉬워진다. 이것은 키워드를 네이버 블로그에 직접 검색해 보면서 다른 블로그들은 키워드를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확인해 보고 자신의 블로그에 적용해 보는 연습이 조금 필요하다.
  8. 사진마다 사진의 설명을 넣어주면 좋다.

 

티스토리 블로그 노출이 잘되는 방법

  1. 티스토리 블로그는 새로 만든 블로그라도 노출이 잘되기 때문에 원래 있던 블로그가 노출이 잘 안된다면 블로그를 새로 만들어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2. 블로그 글자 수는 되도록 길게 쓰고 잘 읽히도록 써주면 좋다.
  3. 제목의 키워드를 잘 사용해야 하는데 메인 키워드와 서브 키워드를 적절히 섞어서 사용하면 노출도를 높히는 데 매우 효과적이다.
  4. 사진은 적절히 6장 이상 글의 가독성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넣는 것이 좋다.
  5. 사진마다 사진의 설명을 넣어주면 좋다.
  6. 1일 1 블로그가 아니더라도 꾸준히 글을 업로드 한다.

 

블로그를 상단에 노출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

바로 자신의 블로그 글을 광고로 등록하는 방법이 있다.

다만 이 방법은 비용이 든다는 단점이 있다.

가장 빠르고 편하며 확실한 방법이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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